📌 바세린 × 해라 브랜드 리포지셔닝 및 콘텐츠 전략

전체 요약
이번 세션은 유니레버의 바세린과 아모레퍼시픽의 해라가 어떻게 각자의 브랜드를 리포지셔닝했는지, 그리고 어떤 콘텐츠 전략을 실행했는지를 소개합니다. 두 브랜드는 공통적으로 '기존 이미지의 고정화'를 깨고, 새로운 세대와의 관계 재설정에 성공했습니다.
핵심 요약
- 리포지셔닝 이유: 기존 이미지(연고, 고급 럭셔리)의 고정화 탈피
- 전략 방식: 콘텐츠 풀 전략, 사용자 참여형 캠페인
- 콘텐츠 기획: 감성 공감 + 세계관 콘텐츠 → 자산화 전략
- 브랜드 헤리티지: 신뢰로 전환, 세대 간 메시지 리프레시
- 성과 지표: 조회수보다 브랜드 정체성 유지와 재방문률 중시
브랜드별 전략 비교
| 전략 항목 | 바세린 | 해라 |
|---|---|---|
| 리포지셔닝 계기 | 연고 이미지 탈피 | 실용성 강조 |
| 핵심 메시지 | 어떤 피부도 포기하지 않는다 | 다양한 피부 문제 해결 |
| 콘텐츠 전략 | 생활 밀착형 감성 콘텐츠 | 브랜드 세계관 중심 콘텐츠 |
| 자산 활용 | 150년 헤리티지 재해석 | 고급 이미지 + MZ세대 연결 |
결론 및 인사이트
브랜드는 고정된 것이 아니라 시대와 소비자에 따라 '재해석'되어야 합니다. 바세린과 해라는 콘텐츠 전략을 통해 브랜드와 사용자 사이의 거리, 즉 '공감의 거리'를 성공적으로 좁히는 데 성공했습니다.
태그: 브랜드 리포지셔닝, 콘텐츠 전략, 바세린, 해라, 브랜드 마케팅, MZ 타겟, 브랜드 헤리티지, 유니레버, 아모레퍼시픽, 소비자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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