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 SUMMIT 2025

MAX SUMMIT 2025 후기 - 바세린 & 해라

sunggong-park 2025. 7. 22. 09:18

 

📌 바세린 × 해라 브랜드 리포지셔닝 및 콘텐츠 전략

전체 요약

이번 세션은 유니레버의 바세린과 아모레퍼시픽의 해라가 어떻게 각자의 브랜드를 리포지셔닝했는지, 그리고 어떤 콘텐츠 전략을 실행했는지를 소개합니다. 두 브랜드는 공통적으로 '기존 이미지의 고정화'를 깨고, 새로운 세대와의 관계 재설정에 성공했습니다.

핵심 요약

  • 리포지셔닝 이유: 기존 이미지(연고, 고급 럭셔리)의 고정화 탈피
  • 전략 방식: 콘텐츠 풀 전략, 사용자 참여형 캠페인
  • 콘텐츠 기획: 감성 공감 + 세계관 콘텐츠 → 자산화 전략
  • 브랜드 헤리티지: 신뢰로 전환, 세대 간 메시지 리프레시
  • 성과 지표: 조회수보다 브랜드 정체성 유지와 재방문률 중시

브랜드별 전략 비교

전략 항목 바세린 해라
리포지셔닝 계기 연고 이미지 탈피 실용성 강조
핵심 메시지 어떤 피부도 포기하지 않는다 다양한 피부 문제 해결
콘텐츠 전략 생활 밀착형 감성 콘텐츠 브랜드 세계관 중심 콘텐츠
자산 활용 150년 헤리티지 재해석 고급 이미지 + MZ세대 연결

결론 및 인사이트

브랜드는 고정된 것이 아니라 시대와 소비자에 따라 '재해석'되어야 합니다. 바세린과 해라는 콘텐츠 전략을 통해 브랜드와 사용자 사이의 거리, 즉 '공감의 거리'를 성공적으로 좁히는 데 성공했습니다.

태그: 브랜드 리포지셔닝, 콘텐츠 전략, 바세린, 해라, 브랜드 마케팅, MZ 타겟, 브랜드 헤리티지, 유니레버, 아모레퍼시픽, 소비자 경험